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5:00:03

"우수 과학인재, 韓에 뿌리내린다"…법무부 'K-STAR 비자트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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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과학기술 인재를 유치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법무부의 이민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법무부는 외국인 연구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비자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석·박사급 우수 유학생의 영주·귀화를 앞당기는 ‘K-STAR 비자트랙’을 통해 학업부터 연구·취업, 가족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검찰 보완수사권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