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5T06:07:28

중국 10대 명주 기업 직원 5000명, 크루즈 타고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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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중국 대표 주류(酒類)기업 ‘우량예(五粮液)’ 그룹 임직원 및 대리상 약 5000명 규모 포상관광단 유치에 성공했다.포상관광단은 약 2500명씩 두 차례에 나눠 한국을 방문한다.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아도라 크루즈를 이용해 이달 25~29일과 29일~다음달 3일 일정으로 제주와 부산을 각각 찾을 예정이다.공사 청두지사는 중국 쓰촨성과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