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4:00
美 스타십 발사 이틀 뒤… 中도 선저우 쏘아올려
원문 보기미국 스페이스X가 세계 최대 로켓 ‘스타십’을 발사한 지 이틀 만에 중국이 유인 우주선 ‘선저우 23호’를 우주로 쏘아 올렸다. 중국이 유인 달 탐사를 앞두고 우주 1년 체류 실험을 진행하면서, 우주 패권을 둘러싼 미·중 경쟁도 더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국 스페이스X가 세계 최대 로켓 ‘스타십’을 발사한 지 이틀 만에 중국이 유인 우주선 ‘선저우 23호’를 우주로 쏘아 올렸다. 중국이 유인 달 탐사를 앞두고 우주 1년 체류 실험을 진행하면서, 우주 패권을 둘러싼 미·중 경쟁도 더 치열해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