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23:07:02
간 섬유화 심할수록 부정맥 위험 최대 5배 높아
원문 보기지방간 질환 환자에서 간 섬유화 정도가 심할수록 새로 발생하는 부정맥, 특히 심방세동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이상에서는 간 섬유화 정도를 나타내는 FIB-4 지수가 높은 경우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더욱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승현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류담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네덜란드의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