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49:00
이란, 美 250주년 독립기념일 겨냥했나… “7월 4일 하메네이 장례식”
원문 보기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개전 공습으로 폭사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다음달 4일 진행한다고 이란 매체들이 1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사망 126일 만이다. 7월 4일은 미국의 250주년 독립기념일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미 전역에서 대대적인 축하 행사를 예고하고 있다. 같은날 이란에서는 대대적인 애도 행사가 열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