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6T02:01:00
손흥민·홀란·케인 세리머니 척척···월드컵 무대 등판한 아틀라스, 심판에게 경기구도 전달
원문 보기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노르웨이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손흥민, 엘링 홀란드 등 세계적 선수의 세리머니를 따라한 뒤 심판에게 성공적으로 경기구를 전달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