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1T05:05:39

법정서 대면한 효성家 형제…조현준 회장 "집안 그만 괴롭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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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법정에서 동생 조현문 전 부사장으로부터 협박받았다며 그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