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06:00:00

본업 대신 AI·렌탈… 살길 찾는 통신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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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사업만으로는 먹고살기 어려워졌다. 이동통신 3사의 유료방송 계열사들이 AI·데이터센터·렌탈 등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TV·IPTV·홈쇼핑·위성방송 등 방송 업계는 지난해 국회에 유료방송 시장 위기 심화를 호소하는 등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와 별개로 통신 3사의 유료방송 계열사인 SK브로드밴드·KT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은 나란히 타 사업 영역 비중을 높이고 있다.SK브로드밴드는 최근 인제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AI·데이터·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한 실무형 산학협력 모델을 선보이기로 했다.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