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7T09:43:00
국민의힘, 서울 등 7개 지역 소청…장동혁 거취 두고 “총선 못 치러” vs “대안과미래 해체하라”
원문 보기국민의힘 의원들이 17일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문제가 있었던 7개 지역에 대해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장동혁 대표가 주장한 16개 전 지역과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장한 7개 지역 소청 중 의원들은 정 원내대표안을 선택했다. 이날 선거 소청 범위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의원총회에선 장 대표 사퇴을 두고 공방이 오갔다.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