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18:58:10

포스코그룹, ‘트리플 코어’ 체재로 2035년 영업익 13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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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미래 성장을 위해 기존 철강, 리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더 나아가 신재생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포스코그룹은 2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 체제를 구축하는 내용의 새로운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날 투자자들에게 “공급망 불안정과 저탄소 전환 가속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지금이야말로 사업 포트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