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2:32:47

법원, ‘집사게이트 공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보석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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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와 함께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