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1:11:00
[공식발표] 김민재-케인이 들어 올릴 '마이스터샬레', 더 커졌다..."바깥 고리 교체 작업 완료"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가 또 커졌다. 바이에른 뮌헨의 35번째 우승이 임박한 가운데, 해리 케인(33)과 김민재가(30, 이상 바이에른 뮌헨) 들어 올릴 '마이스터샬레'도 이전보다 더 크고 무거워졌다.
[OSEN=정승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가 또 커졌다. 바이에른 뮌헨의 35번째 우승이 임박한 가운데, 해리 케인(33)과 김민재가(30, 이상 바이에른 뮌헨) 들어 올릴 '마이스터샬레'도 이전보다 더 크고 무거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