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16:24:08

옥타곤 떠나도 미모는 여전 UFC 링걸 레전드 팔머, 해변 수영복 일상 올리자 반응 폭발 뱀피 이어 화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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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전설적인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39)가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영국 더선 은 2일(한국시간) 팔머가 아주 작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 보도했다. 3년 전 은퇴한 팔머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 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SNS)에 해변의 게으름뱅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4장의 비키니 클로즈업 사진을 올렸다. 앞서 화려한 밤 외출 의상으로 가장 아름답다 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지난달 뱀피 무늬 수영복, 올여름 초 흰색 비키니 자태를 연이어 공개하며 화려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