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8T10:21:24

삼성, 경상 지역 수해 복구 위해 30억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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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자체 피해를 입었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삼성은 30억원의 구호 성금 전달과 함께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쉘터를 공급하고,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