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3T08:10:40

'좋은 말' 대신 냉혹한 현실 비판 남긴 안중근…"완벽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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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의 글씨라 소장할 가치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