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2:53:49

서울런 문턱 낮춘다… 중위소득 80%까지, 5만명 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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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지원 대상을 대폭 넓힌다.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80% 이하로 완화하고, 다자녀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을 새롭게 포함하면서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은 약 17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