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9:00

빨간색 사라진 오세훈의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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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후에도 당의 색인 빨간색과 다른 옷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있다. 다른 수도권 지방선거 후보들도 흰색 옷을 입는 경우가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