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20:10:00

'와, KBO 역대 5번째 기록이라니' 주인공도 놀랐다…"매번 끝내기 할 수 있다면 '국민 울보'가 되어도 좋아"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웅빈이 또 끝내기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