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5:44:00
LG “우승 준비” 키움 “꼴찌는 안 돼”
원문 보기2026 KBO리그 개막을 이틀 앞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는 10개 구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행사장 입구엔 ‘연속 우승, 무적 LG’ “똑디 해라잉, 늘 응원은 한다”(롯데) “곰은 야구를 찢어!”(두산) “건강만 하자, 그러면 우승 가능!”(NC) 등 팬들의 바람이 담긴 200여 장의 응원 쪽지가 선수단을 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