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6:21:16

"사이영상 2회 노하우 배웠다" 최고 152㎞ 직구 장착 → '마지막 등판' 마친 간절함…"아직 보여줄게 많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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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작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올해는 정말 내가 보여줄 수 있는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