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7:13:00

‘월드컵 통산 최다 17호골 눈앞인데…’ 메시, 통한의 페널티킥 실축(전반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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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