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1T06:40:00
[치지직, 판을 바꾸다] 〈1〉라이브 스트리밍 대중화 시대 열었다…독점 IP로 승부수
원문 보기〈편집자주〉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 트위치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 이후 네이버 '치지직'이 대표적인 로컬 스트리밍 서비스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플랫폼과 견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전자신문은 주요 콘텐츠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변화와 치지직의 성장세, 기술·콘텐츠 전략, 향후 계획 등을 2주 동안 총 4회에 걸쳐 조망한다. 네이버 '치지직'이 올해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오는 19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