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15:38:54

하위권으로 처진 박민지 "2라운드에서 치고 올라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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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기반성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 하지만 코스가 너무 좋아서 주말까지 살아남아 골프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싶다.”박민지.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의 박민지가 아쉬운 출발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았다.박민지는 25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