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5:15:25
병원 옮길 때마다 찍던 CT·MRI, 내년부턴 QR로 영상 전송한다
원문 보기앞으로는 병원을 옮길 때마다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을 새로 찍어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환자가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기존 의료 영상을 다른 병원에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앞으로는 병원을 옮길 때마다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을 새로 찍어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환자가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기존 의료 영상을 다른 병원에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