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3:00:00
계열사 대부 업체들에 낮은 금리로 자금 대여...공정위, 명륜당 제재 절차 착수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인 14개 대부업체에 정상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여해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를 받는 명륜당과 14개 대부업체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인 14개 대부업체에 정상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여해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를 받는 명륜당과 14개 대부업체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