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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6:35:55
가습기살균제 쓴 게 가장 큰 실수 …아버지 영정 앞에 선 아들의 눈물
원문 보기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2기 특조위 촉구 국가 공식사과·피해 인정 확대 요구 고 서영철 대표 추모공간 놓고 서울시와 갈등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2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를 설치해 참사 진상을 다시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고(故) 서영철 대표의 추모 공간을 마련하는 문제를 두고 서울시와의 갈등도 이어졌다.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상규명 결의대회를 열고 아무도 참사의 책임을 지지 않았고 처벌받지도 않았다 며 유해성이 언제부터 파악됐고 정부와 기업은 무엇을 알고도 조치하지 않았는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 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