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5:02:47

냄새 못 맡으면 편두통 위험 19% 증가, 국민 340만 명 추적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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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조재훈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활용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340만 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후각장애가 있는 사람은 편두통 발생 위험이 1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각신경과 삼차신경의 해부학적 근접성에 따른 연관성이 주목되며, 코로나19 이전부터 두 질환 사이의 연관성이 존재함을 인구 기반 연구로 확인했다.건국대병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