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56:00
노태악·위철환 등 12명 수사 권고 “선관위, 해체에 가까운 혁신 필요”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 등 12명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진상규명위는 “선거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 상황을 볼 때 선관위 해체에 가까운 대대적 혁신이 필요하다”며 각종 대책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