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4:52:24

경찰, '대통령 관저 PC 반출' 윤재순·강의구 불구속 송치

원문 보기

경찰이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강의구 전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증거인멸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는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지난 5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