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6:45:00

‘돈 내놔라! 먹튀야!’ 3398억 받고 홈 타율 .192 충격…참다못한 다저스 팬들 ‘분노의 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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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4년 2억4000만 달러(약 3398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안겨줬지만 돌아오는 건 기대 이하의 성적이다. LA 다저스의 거액 FA 외야수 카일 터커를 향한 팬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른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