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9:20:00

이혼 끝나자마자 하와이 여행 간 여배우...'11살 연하남과 새 열애'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제시카 알바(44)가 영화계 종사자 전 남편 캐시 워렌과 수백억 원대의 이혼 합의를 마친 후,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비키니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