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2:00
[스포츠 브리핑] 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 대회 우승
원문 보기여자 복싱 국가대표 임애지(화순군청)가 20일(현지 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 여자 54㎏급 결승에서 닐라이 야렌 참(튀르키예)을 상대로 4대1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 중 하나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는 이번 우승으로 9월 개막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