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3T11:32:00

[단독] "왜 경적 울리나"…'주차 시비'로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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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성동경찰서 서울 성동구에서 흉기피습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와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저녁 6시 40분쯤 서울숲 인근에서 40대 남성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저항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피해자는 목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주차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범행한 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