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7-01T01:45:19
정청래 "뿌리 자르고 꽃 못 피워…明文정당 기풍 다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명문(明文) 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고 했다.정 전 대표는 1일 SNS에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 제하로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 고 했다.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 며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 고 강조했다.그는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야 한다 며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 고 했다.이와 함께 안으로는 4통 통합(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통합), 밖으로는 범민주진보 통합과 연대 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이 가야 할 길 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