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8:28:20

153km 뿌린 롯데 강속구 유망주, 왜 1경기 만에 2군 갔나...베테랑 불펜 첫 콜업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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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페이스가 올라왔다더라. 중간에서 써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