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5:47:00

같은 승격, 다른 운명...사카모토는 PL 승격 주역·양민혁은 12경기 연속 제외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한쪽은 웃었다. 다른 한쪽은 끝내 웃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승격이라는 코번트리 시티의 기적 같은 결말 속에서도, 사카모토 타츠히로와 양민혁이 받아든 현실은 너무도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