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10:22

"솔직히 운이 좋았다" 결승타에도 웃지 못한 김도영…KIA 반등하려면? "내가 잘해야한다" 다부진 각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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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빠른공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고 상대했다. 방망이가 나가다가 어떻게 걸려서 운좋게 안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