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22:10:07
메시가 울었다, 아르헨티나가 살아났다...0:2→3:2 대역전승
원문 보기‘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리오넬 메시의 9경기 연속골을 앞세워 이집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대회 16강전에서 3-2로 이겼다. 후반 34분까지 0-2로 뒤지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아르헨티나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