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12:06:39
코피까지 쏟아낸 서교림, 4수 끝 '준우승 잔혹사' 끊고 생애 첫 우승
원문 보기‘무관의 신인왕’이자 ‘2등 징크스’에 시달리던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에서 마침내 데뷔 첫 우승을 거두며 아쉬움을 완벽하 털어냈다.서교림.(사진=KLPGT 제공)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의 성문안(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