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6T02:34:44
처서 지났는데 바다는 ‘찜통’…경남 양식어 128만 마리 떼죽음
원문 보기하루 새 17만6000마리 추가 폐사…피해액 28억원 통영·하동·남해 62개 어가로 피해 확산 수온 31.5도까지 치솟아 멍게까지 폐사계속되는 폭염으로 바다가 끓고 있다. 절기상 ..
하루 새 17만6000마리 추가 폐사…피해액 28억원 통영·하동·남해 62개 어가로 피해 확산 수온 31.5도까지 치솟아 멍게까지 폐사계속되는 폭염으로 바다가 끓고 있다. 절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