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6:31:31
“먹튀·매각 반복”…카카오 노사 갈등 본질은 ‘책임경영’
원문 보기카카오 본사 노사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기일을 연장하면서 카카오 본사의 파업 위기가 한 고비를 넘겼다. 하지만 본사만 그렇다. 노조는 카카오페이·카카오엔터프라이즈를 상대로 하는 쟁의권을 확보했다. 디케이테크인·엑스엘게임즈 관련 쟁의권은 확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카카오 그룹이 파업 기로에 선 가운데 카카오 노사의 갈등을 짚어봤다.19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카카오 본사 노사는 5월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조정 기일을 연장하고 27일 오후 3시 2차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