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5T23:25:00

‘최대 5억’ 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이하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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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에 있는 삼성전자 사옥 모습. 문재원 기자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에게 지원하는 사내 주거안정 지원대출 대상 주택을 수도권·광역시 기준 ‘국민평형’(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낮은 이율로 고액의 주택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가 시중 대출 규제를 우회해 수도권 집값 상승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고려한 조치다.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