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7:10:00
주담대·신용대출 문턱 더 높아진다… 마통 한도 3분의 1로 줄어
원문 보기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신용대출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조이고 있다. 대출 한도 축소와 갈아타기 제한, 비대면 접수 제한 등 추가 조치를 통해서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이어지는데도 신용대출 등 대출 규모가 늘자 다시 한번 대출 문턱을 높인 셈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26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취급 기준을 강화한다. 모기지신용보험(MCI)과 모기지신용보증(MCG) 신규 가입을 제한하기로 했다.MCI와 MCG는 주담대를 받을 때 소액임차보증금 공제분(방공제)을 보완해 대출 한도를 늘려주는 보험·보증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