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9T00:50:00
美 상공에 나타난 '7톤 유성'…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져
원문 보기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7톤(t)짜리 유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오전 9시쯤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지름 1.83m의 유성이 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