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쪽 중심 폭염주의보…서울·광주 한낮 34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극한의 폭염은 한 발 물러났지만 여전히 서쪽 지역은 무덥습니다.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서울 등 서쪽 지역 중심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폭염특보는… ▶ 영상 시청 극한의 폭염은 한 발 물러났지만 여전히 서쪽 지역은 무덥습니다. 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서울 등 서쪽 지역 중심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폭염특보는 동쪽 지역은 대부분 해제가 됐지만, 수도권 등 서쪽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고요. 오늘도 서울과 광주의 낮 기온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30도를 밑돌며 비교적 더위가 덜하겠습니다. 열대야도 지난 주말부터 차고 건조한 북동풍이 불면서 중부를 중심으로 대부분 주춤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남부와 제주는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오늘 낮 기온 서울이 34도, 대구 31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수요일부터는 동해안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제주에도 비가 내릴 텐데요. 당분간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물결이 거세게 일겠습니다. 휴가철 해안가 찾으시는 분들은 안전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