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4T11:52:32
‘대마 혐의’ 시나위 출신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불찰에 깊이 반성”
원문 보기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밴드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깊이 반성한다며 소속사·멤버와의 결별을 밝히며 사과했다. 김바다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밴드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깊이 반성한다며 소속사·멤버와의 결별을 밝히며 사과했다. 김바다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