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4:00
KBO 평정한 폰세, MLB 선발 보인다
원문 보기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를 평정한 코디 폰세(32)가 올 시즌 MLB(미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호투를 이어가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한 축을 꿰찰 분위기다.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를 평정한 코디 폰세(32)가 올 시즌 MLB(미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호투를 이어가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한 축을 꿰찰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