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0:01:00

韓 굴욕 日 대한축구협회, 부정인사·성접대 의혹·오심까지... 역대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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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이 끊이질 않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성접대 의혹, 판정 불신 등 총체적 난국에 빠진 대한축구협회(KFA)의 행보를 이웃 나라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본 매체 니시니폰 은 25일 위기에 직면한 한국의 대한축구협회, 부정 인사와 성접대 의혹, 오심 논란까지 겹치며 회장 선출 방식 변경 등 개혁을 요구받고 있다 며 한국 축구계의 내홍과 위기를 상세히 다뤘다. 니시니폰 은 한국 축구협회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뿐만 아니라, 조직의 근간을 뒤흔드는 각종 비리와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연이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국민과 축구 팬들의 신뢰가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졌다 며 회장 선출 방식을 전면 개편해야 하는 등 근본적인 구조 개혁을 강하게 요구받고 있어 축구계 전반의 쇄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