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15:00
"난 인종차별주의자다!" 흑인 선수 세계기록 방해하고 충격 선언...파워리프팅 보조요원, 영구 제명 "경찰 수사→최대 징역 2년형"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흑인 선수의 세계기록 도전을 방해한 보조 요원이 스스로 고의였다 고 주장하는 댓글을 남겨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해당 보조 요원은 영구 제명 징계를 받았고,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