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15T08:24:00

11년 전 자신처럼 발롱도르 꿈꾸는 17살 김예건…이승우가 취재진에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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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1년 전, 열일곱의 나이로 발롱도르를 꿈꿨던 이승우가 이제 같은 꿈을 꾸는 후배 김예건을 바라봅니다.어린 시절부터 큰 기대와 부담을 함께 겪었… ▶ 영상 시청 11년 전, 열일곱의 나이로 발롱도르를 꿈꿨던 이승우가 이제 같은 꿈을 꾸는 후배 김예건을 바라봅니다. 어린 시절부터 큰 기대와 부담을 함께 겪었던 이승우는 김예건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미디어의 세심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가더비 원더골과 선발 경쟁, 포옛 감독의 대표팀 부임 가능성까지 이승우의 솔직한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